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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NoName (이름없음)

_'N'이라 불리고있다

성별 Male
종족 포켓몬 (미라몽)
국적 ???
나이 본인이 기억하기로는, 28세
신장/체중 179cm(굽+183cm)/평균체중
직업 ???
생일 ???
별자리 ???
혈액형 ???
상징 장미꽃

외모 편집

100
살짝 푸른빛이 도는 회색의 머리칼. 물에 젖은듯이 차분하며, 머릿결이 부드럽다.편집
눈매는 날카로우며, 눈썹은 항상 축 쳐져있다. 작은 적색의 붉은 눈동자는 너무나도 선명해 보고있는것을 바로 반사시켜버린다. 편집
밑속눈썹이 풍성하며, 다크써클이 눈에 띔. 캐시점 왼쪽눈까지, 오른쪽뺨까지 일본어의 붉은색의 이상한 문양이 올라왔다. 온몸을 붕대로 미이라처럼 감고다닌다. 편집

목소리 편집

心做し(마음짓기)-Rio님의 목소리입니다. 편집
목소리에 떨림이 전해지며, 어딘가 탁한듯한 느낌. 편집
자신을 부를때, " 시체는, 나같은, 나따위에게. " 같이 말한다. 편집
대화할때 말을 조금씩 끊으며 말하는 습관을 가지고있다. 편집
말을 시작할때 " 음... " " 어.. " 라며 문장을 생각한다. 편집
항상 상대의 눈을 조용히 응시하며 마음속을 읽은후, 그것에 맞추고는한다. 편집

버릇 편집

자주 멍하니있는경우가있다. 눈을 감은채 자고있어보이는경우도있지만, 편집
자고있었냐물으면 " 시체는 항상 자고있어. " 라 되돌아올뿐이다. 편집
매일매일 할로윈기분이다. 기분이 좋으면 상대에게 눈알사탕을 준다. 편집
상대에게 자신을 기억해달라고한다. 무의식으로 말해버리는듯하다. 편집

관계 편집

정말 아무도없는건지, 본인은 기억이 없다고한다. 편집

브릴란테 빈(릴리)와 연인사이. 2016.01.17~ 편집

성격 편집

마이페이스. 사람들에게 자신이 알고있는것을 설명해주지만,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 흔히말하는 '설명충'이 되어버린다. 편집
혼자가편하다니 말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외로움을 심하게 느끼는편. 붕대로 얼굴이 보이지는않지만 거의 웃지않는다. 편집
대화하고있으면 웃음소리는 들리지만 눈을 마주치면 전혀 웃고있지않는듯한 눈빛을 바라볼수있다. 편집
다들 자신을 꺼려하니 최대한 눈에 띄지않으면서도 조용하게 지내고있다. 연기를 잘하니, 보통 속내를 알수가없음.편집

취미 편집

특기 편집

좋아하는것/싫어하는것 편집

Like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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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부모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고있다. 아무것도모르는 자신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줬다. 편집
이 때문인지 책에서 가르쳐받지않은것들은 알지도, 말할수도, 믿을수도없게되었다. 편집
장미 편집
_망토속에 가득 들고다닌다. 이상하게 장미는 자신에게서 떨어질때까지 시들지않는다. 편집
자신이 배우지않은 감정을 알려주는사람에게 하나씩, 건네준다. 편집

Hate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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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따뜻한물이 아니면 닿이길 꺼려한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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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어두운 동굴속에서만 지내서일까, 빛을 비추면 심하게 깜짝놀랜다. 편집

기타 편집

주량 편집

_조금만마셔도 훅가버린다. 알코올이 몸에 맞지않은건지, 바로 취해버린다. 편집

흡연량 편집

_호기심에 한번 피워본적은있다고하지만, 폐가 갑갑한느낌뿐이라했다. 편집
가끔 눈에 보이면 재밌어서 한번씩 태우는편. 편집

수면량 편집

_항상 자고있다지만, 그럴리없다. 몇일동안버티다 기절잠을 자고 하루죽은듯이 자다일어난다. 편집

운동능력 편집

_힘을 쓰는일을 좋아하지않아 거의 운동은 하지않지만, 근력은 꽤나 강한편이다. 편집
기술쪽을 딱히 써본적이없어 포켓몬기술쪽의 싸움으로는 약하다. 편집

성감대 편집

_뒷목부분, 눈두덩이, 가슴과 배의 사이. 편집

정신병 혹은 트라우마 편집

타인 편집

_타인에게 좋게 바라본적은 없는지라, 쉽게 눈을 마주치지못한다. 사람과 대화해본적도 많이없어, 타인의 관심을 받는것도 무서워함. 편집
누군가에게 불리면 흠칫흠칫 놀라지만 자신의 약함을 보여주면 먹힌다는것을 알기에 그는 오늘도 태연함을 연기한다. 편집

과거 편집

동굴 편집

_누군가 자신을 찾아주길 내심 바라고있던건 아닐까, 산속의 동굴에 수십몇년을 조용히 책만읽으며 지냈다. 편집
어릴적(해골몽)의 기억은 하나도없다. 그의 기억은 전부 시시한 책처럼 쓸모없는 지식들로 가득차있겠지. 편집
그렇게 사는것도, 죽은것도 아닌듯한 일상을 보내던중 소원을 이루어준다는소리에 이끌려 지라치의 산으로 달려갔다. 편집

커뮤내의 비밀설정 편집

_이 세계에 발을 내민순간부터, 발끝에서부터 일본어라 생각되는 이상한 붉은색의 문양이 올라오기시작했다. 편집
새겨질때마다 불로 달궈진 바늘로 푹푹 찔러오는듯한 고통이 전해져왔다. 이 저주가 심장부분까지 올라왔을때, 편집
주변사람들의 생명을 하나둘씩 무의식적으로 해치기시작했고 죄책감에 이기지못해 동굴로 도망쳤다. 편집
_너무 아파서, 죽고싶었다. 하지만 무서워서 스스로는 죽을수가없다. 시체는 겁쟁이였다. 고통을 조금이라도 억누르기위해서 그는 자신을 찢 편집
으며, 해치고, 울부짖는다. 지독한 외로움에 우연히 동굴에 찾아온 손님들은 모두 잡아두었고, 도망을 치면 전부 자신의 안으로 빨아들였다. 그 편집
것이 식물이라도, 벌레라도, 동물이라도, 포켓몬이라도, 인간이라도. 편집